2025.08.25

워트인텔리전스-엘앤에프, 특허 버티컬 AI 기반 지식재산권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MOU
L&F
엘앤에프
업무제휴

 

- 특허 데이터 특화 LLM 도입으로 검색/분석 체계 고도화
- 보안/경제성/업무 효율성 동시 확보로 글로벌 시장 변화 선제 대응




특허 버티컬 AI 기업 워트인텔리전스(대표 윤정호)가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대표 최수안)와 ‘지식재산권(IP) 분야의 혁신적 AI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9일 서울 워트인텔리전스 본사에서 워트인텔리전스 윤정호 대표이사와 엘앤에프 전상훈 소재개발연구소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차전지 종합소재 연구개발(R&D) 현장 내 특허 검색·분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차세대 R&D 환경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특허 검색·분석 전 과정의 혁신과 효율화를 실현하고, AI 기반 지식재산권 관리 체계를 공동으로 고도화합니다. 주요 협력 내용은 △특허 데이터 특화 LLM탑재 서버 구축 및 실증 △개발 기술의 성능 평가 및 검증입니다. 대화형 검색을 통한 선행기술조사 부터 이차전지 분야 특허 동향 분석까지 특허 업무의 핵심 절차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협력 내용에는 리벨리온社의 국산 AI 반도체 NPU에 워트인텔리전스의 자체 AI 모델을 탑재한 온프레미스형 AI 구축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는 사내 폐쇄망 서버에서 특허 데이터 기반 AI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면서도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도출된 성과를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비롯한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켜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AI 도입 시 특허 조사 업무 효율성은 최대 95%까지 향상되고 1인당 검색 소요시간은 약 45% 단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절감된 시간은 추가 특허 상세 분석, 사전 리스크 대응, 신규 특허 확보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재투입돼 전반적인 지식재산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보안과 경제성도 동시에 확보합니다. 엘앤에프는 사내 폐쇄망 서버에 AI 모델을 설치해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4~5억 원에 달하는 별도 서버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실증 완료 후에는 장기 사용 여부를 검토하고 필요시 맞춤형 기능 개발과 유지보수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워트인텔리전스 윤정호 대표는 “엘앤에프와의 MOU를 통해 워트인텔리전스 기술이 R&D 혁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의 연구개발 현장에 특허 데이터 전문 LLM을 적용해 새로운 R&D 환경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엘앤에프 전상훈 소재개발연구소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며 “AI 기반 혁신을 통해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미래 성장 기회를 창출해 산업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안내사항]
• 본 콘텐츠는 당사의 동의 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어떠한 형태로든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출처 표기 예시] 
보도자료 : IP 리걸테크기업 '워트인텔리전스'에 따르면
기타발행물 : '워트인텔리전스' 혹은 해당 게시물 링크

전문가 문의

여러분의 혁신을 위한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추천해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

매월 1회 IP 인사이트를 모아
뉴스레터로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Wert Intelligence의
분석 자료를 받아보세요.

타이틀

문의하기 입력 폼
이름
업무용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회사 또는 단체명
회사 구분
직급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