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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특허 번역, 어떤 번역기를 사용해야 할까?

독일어 번역 키워트에 탑재된 딥엘 번역으로 비교했습니다. 특허 번역 후 다시 수정하는 작업, 이제 없어집니다. 세계 1위 번역 AI DeepL에 특허 전용 튜닝을 더한 키워트의 새 번역 엔진, 실제 문서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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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인텔리전스
Apr 29, 2026
독일어 특허 번역, 어떤 번역기를 사용해야 할까?
Contents
독일어 특허 번역 다시 작성해야 할까요?특허 번역기 비교 : 같은 독일어 특허, 결과가 이렇게 다릅니다범용 번역기가 특허 번역에 실패하는 이유

독일어 특허 번역 다시 작성해야 할까요?

특허 검토하다가 번역본 앞에서 멈춰 선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분명 한국어인데, 읽히지 않습니다. 독일어 원문 단어가 번역 안 된 채 그대로 섞여 들어와 있고, 조사는 어긋나 있고, 청구항의 맥락은 어디서부터 끊겼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영어 번역을 따로 열어두고 두 개를 교차 확인하거나, 손으로 다듬거나. 이 '번역 후 수정 노가다'가 매일 반복됩니다.혹시 다른 번역기로 바꿔보신 적 있으신가요.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영어 번역을 따로 열어두고 두 개를 교차 확인하거나, 손으로 다듬거나. 이 '번역 후 수정 노가다'가 매일 반복됩니다.

“그래서 번역기마다 어떤 차이를 가져올지 비교해 봤습니다.”


특허 번역기 비교 : 같은 독일어 특허, 결과가 이렇게 다릅니다

아래는 실제 특허 문서(EP3955222A1) — 형광체 기반 보안 표식의 진위를 모바일로 검증하는 방법에 관한 독일어 특허입니다.

[특허 원본]

[글로벌 번역 A 사]

이 발명은 모바일 장치(200)를 사용하여 형광등 기반 안전 기능(102)의 진품 확인 프로세스에 관한 것으로…

  • 주변 조명의 방사선 강도(I0) 기록

  • 주변 조도(I0)에 따라 발광 다이오드(102)의 자극에 대한 매개변수 1개 이상

'형광체'가 '형광등'으로 둔갑했습니다. '보안 표식'은 '안전 기능'이 됐고, '복사 강도'는 '방사선 강도'로 번역됐습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틀렸다 보다는 특허가 쓰는 언어를 모릅니다.

[글로벌 번역 B 사]

본 발명은 모바일 장치(200)를 이용하여 형광체 기반 보안 기능(102)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 주변광의 휘도(I0)를 검출하는 단계,

  • 검출된 주변광의 휘도(I0)에 따라 형광체 기반 보안 기능(102)의 여기를 위한 하나 이상의 파라미터를 지정하는 단계,

'복사 강도(I₀)'가 '휘도(I0)'로 바뀌었고, '보안 표식'이 '보안 기능'으로 처리됐습니다. 특허 청구항에서 이 정도 차이는 권리 범위 해석을 바꿉니다. 한국어 로마자 발음까지 그대로 출력되는 것도 실무에선 즉시 쓸 수 없는 수준입니다.

[키워트 × DeepL]

본 발명은 모바일 단말기(200)를 사용하여 형광체 기반 보안 요소(102)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다음 단계를 포함한다:

  • 주변광의 복사 강도(I₀)를 측정하는 단계,

  • 측정된 주변광의 복사 강도(I₀)에 따라 형광체 기반 보안 표식(102)의 여기(excitation)를 위한 적어도 하나의 매개변수를 설정하는 단계…

단어가 아니라 맥락이 번역됩니다. 특허 전문 용어가 정확하게 처리되고, 한국어 문장 구조도 자연스럽습니다. 검토자가 따로 손댈 필요가 없는 수준입니다.


범용 번역기가 특허 번역에 실패하는 이유

A 사도, B 사도 나쁜 번역기가 아닙니다. 일상 언어에서는 충분히 훌륭합니다. 문제는 특허 문서가 일반 텍스트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청구항 한 문장 안에 출원인이 전략적으로 설계한 권리 범위가 압축되어 있고, 그 안의 단어 하나가 바뀌면 법적 해석이 달라집니다. 범용 번역기는 이 맥락을 모릅니다.

키워트는 세계 1위 번역 AI DeepL 엔진 위에 특허 빅데이터로 구축한 전용 용어사전과 마크업 처리 로직을 정밀하게 튜닝했습니다. 화학식·수식의 구조가 번역 후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 등 비영어권 특허는 영어를 거치지 않고 한국어로 직번역되어 이중 번역의 의미 손실이 사라집니다.

번역의 품질이 곧 판단의 품질입니다. "번역이 이상하니까 한번 더 확인하자"가 매일 반복되는 조직이라면, 그 시간의 총합이 얼마인지 한번 계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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